저희집은 음식을 끊힘없이 만들지만..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22일 AM 10:05

조회 145 공감 0

엄마는 손이 커셔서(이건 다음 글 소재로...) 많이 만드시고

저는 제가 먹고 싶은거 만들어 먹는데

저는 소화는 잘하는데 많이 안먹고

엄마는 많이 드시고 싶은데 소화 잘안되서  많이 못드시고...(그래도 저보다 많이드십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반 이상 버립니다..


이걸 줄이고 싶은데

잘안됩니다..


긍정적인 소비를 위해서 많이 사고 먹고 해야 하는데

많이 사서 못 먹고 버리니.............


우리 경로당에 어울리는 글일까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