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다가오니 바빠집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11월 4일 PM 12:49 · 수정됨(11. 06. 10:01)
조회 101 공감 0
죄다 내년에 할 일들 때문에 11월 안에 결정을 해야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객사 미팅도 잦고 뭘 테스트 해야할 일도 많습니다.
그런게 당장 돈은 안되는데 결국 내년일 때문에 뛰어 다니는데 정신이 없네요.
오전은 꼼짝없이 업무에 열중하고 점심 때나 잠시 시간이 나네요.
관두고 싶은데 딸린 사람들이 많아서 그러지도 못해요.
저녁에 깐부치킨이나 시켜먹겠습니다.
다들 배 부르시죠? 점심도 못먹었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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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11.06 · 61.♡.223.158
저도 1장 만드는거 때문에 간만에 야근?했어요 -
소소금쥬스
25.11.06 · 118.♡.226.139
제가 인생은 잘몰라도
우리 경로당
잔잔하게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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