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을 찾았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1월 7일 AM 06:34 · 수정됨(09:03)
조회 162 공감 0
그거슨 종가의 장손...
아침에 일어나부모님께 문안 인사드리고
조상님들께 인사드리고
마당쓸며
어이! 돌새아범은 잞자고 일어났는가?
개성댁이는 오늘 반차ㅏㄴ은 뭐여? 국은?
오전에 마실 가서 면장도 만나고
술 ㅎㄵㄴ 하고 들어오면서
내 농토 빌려준 농인들 만나\서 막걸리 ㅎㄵㄴ 대접ㅎ면서
그려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거여~~~
그런생각...................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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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11.07 · 223.♡.81.242
곧 취업 하시면 끝이네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1.07 · 118.♡.226.139
선산가서
송이도 캐고
20년전에 묻어둔 산양삼두 캐고...
제 생에 이런일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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