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1월 7일 PM 08:38
아! 가을이었다....
왜 손도 만져 보지 못한 과거의 기억만 생각나는지.....
과거가 내 발목목을 잡아도
미래를 위해 나가야하는데...
여긴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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