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무슨 주제로 글 올리나 하는 생각에 밥 새겠네에요 히히히.....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1월 12일 PM 10:46 · 수정됨(11. 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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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컴이나 PC 통신, PDA 다 써보셨잖아요...
나이든 사람이지만
우리 같은 공간에서 반드시 한 두번은 만나오신 분들 같고...
같이 늙어 간다는 생각에....
마음의 고향 같은 곳입니다..
전설의 고향은 아니구요^^
제글 보시면 다 이어집니다..
제목에 밤새겠네가 아니라 밥 새겠나입니다...
한번도 굶어보지 않고 살았지만
지금 부터 밤 새며
내일은 무슨 밥 반찬 거리로 글올려야 하는 고민 해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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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11.12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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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11.12 · 118.♡.226.139
모래는 계란 비빔밥에 마요네즈 가득....
김가루는 독도를 사랑하시는 성경김으로.....
바이럴 위험하다면 이야기 좀 해주세요.... -
삶삶은다모앙
25.11.13 · 223.♡.81.184
모뎀소리를.입으로 소리내 접속 하는 영화는 뭔지 찾아 주새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1.13 · 118.♡.226.139
도서관가서 방금 읽은 한페지도 넘기면 기억 못하는 저입니다...
모뎀이라면 사용한지 30년은 넘은거 같은데
기억 안나요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일은 ...
이거 위험한데요...
바이럴이 너무 심한건지...
한성에서 나온 750원 주고 산 우동사리에(이거 얼마전엔 700원이었어요)
오뚜기 바로 짜장에
비벼서 짜장면 만들어 먹을까 합니다...
고추가루 많이 뿌리고
xx표 단무지에 xx산 양파에 xx식초로 만들어 먹을겁니다...
내돈내산이라 그쪽 과는 아무 관계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