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탕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1월 14일 PM 01:29 · 수정됨(20:55)
조회 177 공감 0
명란은 항상 집에 있는거고
고니가 없어서 콩나물 푹 삶아서 국 끼리면서 명란만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아~ 가을인가요...
1994년 울릉도 성인봉에 등산 갈때 만났던 아가씨...
생각이나네요..
그 여자분은 너무 잔인한거 같아서 알탕 못드신다던..
물론 그분과도 아무일 없엇습니다...
그때 태풍와서 몆일을 같이 있었는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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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11.14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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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11.14 · 118.♡.226.139
그렇게 드시면
저보다 먼저 가실수 있어요..
술드실땐 안주 최소 5개에서 10개 정도 준비하셔야합니다..
안주 하나로 술그시면 심심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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