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순대국과 대봉감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1월 16일 PM 02:03 · 수정됨(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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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은 어제 끼리서 남았던거 데프고
대봉감은 모친이 사오셨는데
지금은 홍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오신 어머니는 드시면 변비끼가 있다고 안드시고
우리집 잔반 처리 담당인 제가 먹습니다...
아직 많이 남았는데
아이스 홍시로 만들어서 천천히 여름까지 먹을까 생각하는 중입니다..
60년 가까이 살았는데
저희집은 많이는 안먹는데
먹는거에 소득의 60% 정도 지출하는거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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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11.16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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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11.16 · 118.♡.226.139
지금은 베이컨에 구워서 나온 기름에 계란 후라이로 한잔하네요...
저도 어디까지 가리 모르겠습니다 ㅠㅠ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1.16 · 118.♡.226.139
낙지뽁음에 이어서
지금은 치킨가라아게....
많이 못먹지만 다양하게 먹는거 좋아해서요...
남은건 내일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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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낙지뽁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