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오늘은 라면 반개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1월 18일 PM 02:01 · 수정됨(11. 19.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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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보고 현타 와서 식자재값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라면 반개에 표고버섯에 계란 풀어 넣고 파 넣고
어제 먹다 남은 소 불고기 좀 넣어서 먹습니다...
많이도 안먹으면서
먹는댄 진심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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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11.19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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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픕니다.
그러나 빈속으로 병원을 가야되서 막 힘들어요.
라면 먹고 싶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