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가의 장손이 어울릴거 같습니다..
소금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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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0일 P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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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방~ 마당은 오늘 내가 쓸었으니

자네는 좀 쉬다가  나랑 막걸리나 한잔 합세..


언년 엄마는 잘잤어?

찬거리 재료는 내가 준비해뒀네...


선산에 계신 조상님들 묘는 잘있을난가? 

멧돼지가  설마..


오늘은 선산가서 조상님 묘도 보고

송이나 따와서 부모님 드려야겠다....


이젠 망상 시리즈로 글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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