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가내길 잘했다 2.
팬암

Lv.1 팬암 (211.♡.154.195)

2025년 12월 5일 PM 01:35 · 수정됨(12. 0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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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출산후 아내가 허리 많이 아프다길래

"모유 끊고 뼈주사 한대 맞고 낫자"라고 하여 연차쓰고 뼈주사 맞히러 갔습니다(운전못함 면허도없음 병원은 항상 같이다님)


오전일찍 통증의학과 가서 기다리고있는데

띠리링 문자가옵니다.

"휴가 기가막히게 잘 쓰셨네요. 부서 난리났어요~"


오늘 들어보니 여직원 둘이서 티격태격 대다가 끝장본듯 합니다. 오후4시쯤 또 2차전 했다던데..



두번째

어제 첫눈이 대설이라 출근했으면 자유로에서 8중사고 + 7중사고 여파로 퇴근길이 세시간반 걸렸다는 커뮤니티 글이 있던데 기가막히게 잘 쓴거 같습니다 ㅎㅎ


추가)

오늘아침에 5시 50분에 집떠났는데 빙판길에 정신못차린 suv가 가속하다가 지혼자 빙글돌더니벽 들이박고 대파. 뒤따르던 외제suv 추돌... 다행이 저는 사고나는지점을 보고 지나왔습니다. ㅡ.ㅡ

뒤로 오늘아침에도 자유로 난리났을것같은데..


댓글 (5)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12.05 · 223.♡.75.78

    오늘 같은 날은 휴가가 맞지요
    https://youtu.be/JiJnp2SbNV4?si=RjzB5lmhYuWO8kDq
  • 팬암

    팬암 Lv.1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12.05 · 203.♡.217.241

    아~ 이노래도 오랜만이네요~ 박정운이 62년생이면 이승환보다 4살이나 많군요 +_+; 몰랐는데 돌아가셨답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팬암

    25.12.05 · 61.♡.223.158

  • 팬암

    팬암 Lv.1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12.06 · 175.♡.76.144

    이번달 새벽 기상송으로 거실에 틀어놓고 출근해야겧네요 두 링크 모두 좋습니다
  • 팬암

    팬암 Lv.1 작성자

    25.12.06 · 175.♡.7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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