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왔습니다.. 이번엔 술병이 아니라 "감기"때문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2월 7일 PM 05:10 · 수정됨(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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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렇게 독한 감기는 처음입니다..
12월 3일에 볼일있어서 4시간인가 볼일 보고
집에 왔더니 몸이 으슬으슬하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감기 걸려도 하루만 푹 자면 낫는 체질인데
이번엔 오늘까지 5일을 드러누워 잇습니다....
5일동안 한일은
약먹고 자고 약먹으려고 일어나서 약먹고 자고.......
이번 감기쎄내요...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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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12.07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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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는 안묵었는데요... 여튼 오래 갑니다. 물 마이 드이세이
https://youtu.be/-q93wc3-deU?si=fam_ZnaXaabcN6g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