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노동요
삶
삶은다모앙 (223.♡.80.129)
2025년 12월 9일 AM 09:45 · 수정됨(12. 12. 12:34)
조회 92 공감 0
원본인지 AI 짭인지 감이 안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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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12.09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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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12.09 · 118.♡.226.139
브르스기반으로
신중현의 락에
가사는 누가 쓰신지 모르겟습니다..
대단한 가수였었네요.. -
팬팬암
25.12.09 · 211.♡.60.18
저의 노동요 - 이예린 ㅡ 늘지금처럼.
전 공병대 나왔거든요. 힘이 더럽게 좋을때라 시멘트 보통 2포는 어깨에 메고 날랐었는데 군복 더럽히기 싫어서 손가락 3개를 어깨에 받히며 쎄멘포대 날르던 기억이 나요. 그때 냄새가 참 묘~~ 했는데 어느계절 그 냄새가 휙~ 지날때면 이예린의 늘 지금처럼이 생각난답니다. 흐흐. -
소소금쥬스
25.12.12 · 118.♡.226.139
세맨이 한포에 40키로 아니넜나요?
두 포대면 80키로 인거 같은데//
이젠 20키로도 들기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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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김상국 아재의 쾌지나 칭칭나네
이거 아입니까...
요즘은 르세라핌의 일해라 일해라 입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E2uW8axTNvo?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