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경로당] 85세 노모님이 64세 딸내 집에 김장 김치 도와주려 가신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2월 11일 AM 07:18 · 수정됨(12. 12. 04:04)
조회 158 공감 0
여긴 경로당..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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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12.11 · 223.♡.80.88
가셔서 감독하셔야지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2.12 · 118.♡.226.139
감독은 무슨...
감동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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