몆일전 저녁에 집에서 혼절을 했었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2월 20일 PM 11:30 · 수정됨(12. 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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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술을 마신것도 아니고
스트레스는 주식때문에 아주 조금 받은거 밖에 없고(정말 아주 조금입니다)
집에서 간단한 운동 후에 술 한잔 하려고 안주 준비중이었던거 같은데..
눈떠보니
모친이 제몸에 찬 수건으로 몸을 문지르고 계시는겁니다..
이게 뭔일이지.....
모친 말씀들어보니
부엌쪽에서 갑자기 꿍 하는 소리 들려서 나와 보니 제가 혼절해있어서
찬 수건으로 제몸 맛사지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모친이 요양보호사이십니다)
심경근색 이런것도 아닌거 같고
운동도 무리안하고
이런 계통의 병력도 없는데 말입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은 정말 조심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모친 덕분에 살았습니다...
나중에 혼자되면
홀로 안 살고 시설이라도 가야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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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12.21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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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12.21 · 59.♡.103.12
에고 큰일날 뻔 하셨네요 ㅠㅠ
모친께서 아드님을 적시에 잘 구하셨습니다. 다행입니다. 건강 관리 잘 하세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2.21 · 118.♡.226.139
이에 관련 되어서 생각나는 글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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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래동 원인은 찾아 놔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