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과 막내딸
팬
팬암 (211.♡.60.18)
2025년 12월 26일 PM 04:30 · 수정됨(12. 27. 08:55)
조회 279 공감 0
저는 큰딸이 있고
최근에 마지막으로 낳은 막내딸이 있습니다.
중간에 사내놈 둘이 있구요
큰딸이 제눈에 안경인지 옥떨메 정도는 아니고
애엄마 닮아서 많이 이쁩니다. 제 눈엔... ㅎㅎ
엊그제 이브날 친구랑 홍대에서 노는데 ㅇㅇ 기획사에서 캐스팅당했다고 합니다.
뭐라고했느냐 물었더니 거절했답니다.

AI지우개로 배경을 지웠더니 좀 이상하게 잘렸네..
잘했다고했습니다. 애가 얼굴값 할까봐 운동화도 안사주고 중2 올라가는애를 용돈도 5만원만주는데
공부도 정도껏하고 가지는것에 대한 욕심도없어서 지엄마닮았나보다.. 하고 있습니다.
사별한 애 엄마는 처녀때 본인은 빵꾸난 운동화 신으면서 기부하던 사람이거든요~
세상에 나온지 두달안된 녀석이 후처에게서 나온 막내딸입니다.
며칠전 입원한 둘째오빠에게
폐렴이 전염되서 입원했습니다.
어린이집이 방학해서 큰오빠까지 합세..
총 세명이 병실에 있네요.

오늘 총무과에 문의했더니 가족돌봄휴가는 만땅으로 다 썼다고... 해서
강제출근중입니다.
댓글 (2)
-
마마이너스아이
25.12.26 · 61.♡.139.51
-
삶삶은다모앙
25.12.27 · 61.♡.223.158
애국자 여기 계셨네요
아들녀석이 결혼 했는데 내년엔
해 낳을지 모르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매국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