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잤습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106.♡.236.154)
2025년 12월 30일 AM 08:11 · 수정됨(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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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식이 있어서 술마시고 대리 불렀는데 오질 않아서
사무실에서 그냥 잤습니다.
너무 추워서 자다 깨다 몇번하고 머리감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오늘도 하이닉스는 달리는 모양세이고
저는 어제 다 팔아버렸고
연말에 뭔가 집중할 일이 없어졌습니다.
오늘도 저녁에는 모임이 있습니다.
오늘은 집에 들어갈수 있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이사를 애매한 곳으로 갔더니 대리가 안잡힙니다.
어후... 아싸리 먼 곳으로 이사를 갔어야 하나 싶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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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12.30 · 223.♡.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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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팬암
25.12.30 · 203.♡.217.241
애매~ 한 위치에 살면
새벽에 택시도 안잡히죠. 공감합니다.
만리동 고개에 살때 시청 / 종로 / 명동에서 술 먹으면 옛날에 택시비가 2500원 정도밖에 안나왔었죠.
그래서 옛날엔 새벽 한시정도에 막차버스를 타고 으슥~ 한 곳(은평구 어디쯤)으로 이동한 후 택시 앱으로 잡아탔었습니다. +_+
대리운전도 그런게 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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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추워요 입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