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술 먹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2월 31일 PM 06:40 · 수정됨(01. 04. 20:27)
조회 109 공감 0
안주는 베이컨 좀 굽고 계란 반숙에 콩죽에 각종 과일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연말이라고 들든 기분도 없고
나가서 누구 만나고 하는것도 귀찮고
그렇다고 외롭다는 마음도 안들고
좀 있다 잘겁니다..
우리 경로당 회원분들
올 한해 수고 하셧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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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1.04 · 61.♡.223.158
https://youtu.be/QpDH9cLwn38?si=Jmah5aRjUHlTtH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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