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5일장에 갔다 왔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1월 7일 PM 04:48 · 수정됨(01. 08.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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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장꾼들이 있고
장 밖에는 난장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장을 돌아 다니면서 가격 비교해보니
오히려 장사 자리세 안내는 난장이 더 비싸더군요...
찹쌀하고 대파 사러 갔었는데
대파는 거의 1.5배 더 비싸서 안사고
장에서 사왓습니다..
그래도 난장에
오늘 같이 바람 많이 부는날에 고생하신다는 생각들어서 팔아드리려고 했었는데...
그래서 우울한 마음에
단골마트 가서 투게더 아이스크림에 야채크래커 사서
까나페 만들어서 술 한잔 하려고 합니다
지금 부터 술 한잔 하겠다는이야기를
이렇게 서사를 만들어 가며
하는 이유는는 뭘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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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1.08 · 61.♡.223.158
난장이 비싸고... 도로가에 파는 과일이 비싸고... 참 거시기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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