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네 삶에 또 하나 귀찮은 것을 없앴습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6년 1월 9일 AM 09:52 · 수정됨(01. 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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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정수기 들여서 드디어 얼음 뽑아 먹습니다.
지난 주 주식 올라서 이걸로 정수기 구매 했습니다.
LG 얼음정수기 입니다.
일단 얼음이 딴딴해서 좋습니다. 물맛이야 뭐 삼다수 따라갈 수는 없고
브리타 물통에 물 채우고
얼음틀에 물 채우고
이렇게 하던 것을 한방에 끝냅니다.
얼음 얼리는 것이 상당히 스트레스 였는데 이것 만으로도 돈값은 한다고 봅니다.
노인네가 이것 저것 바지런하게 움직여야 되는데 귀찮이즘은 참...
오늘 주식 올라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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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1.09 · 223.♡.54.86
탄산수 기기도 하나 검증해 주세요 -
소소금쥬스
01.09 · 118.♡.226.139
그래도 얼음은 얼리셔야죠ㅠㅠ
우린 꿈직여야합니다ㅠㅠ
주식 보러 갑니다..
삼전도 얼음틀에서 벗어 날려고 하네요.. -
소소금쥬스
01.09 · 118.♡.226.139
분석 싫어합니다..
혼자 살시에
정수기가 나은지 생수 배달이 나은지..
제가 살아 보니
혼자라도 정수기가 헐씬 낫습니다..
거기에 얼음까지 나오니..
정말 생수병 버리러 가는것도 일이더군요.. -
팬팬암
01.13 · 211.♡.60.18
오... 부럽습니다.
저도 얼리는게 귀찮아서 가정용 제빙기로 쓸데만 쓰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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