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화 7도 체감온도 -12도라... 안갔습니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1월 11일 AM 06:38 · 수정됨(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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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눈 내리길래... 전철타고 가서 영화 봤습니다..
만약에 우리...
재미 보다는.. 참 거시기 함이 느껴집니다.
원작이 중국인데... 잘 녹여 놨네요
https://youtu.be/jI3IRxsBy-U?si=GwDVL732wLiYNwY0
https://youtu.be/kXhqIyIzrS0?si=chf_qhmeBNVgOKWm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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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1.11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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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01.11 · 61.♡.223.158
라면 끼리야 할까... 핫도그나 하나 데파 무까 고민 중입니다. -
소소금쥬스
01.11 · 118.♡.226.139
추운데 외출 하고 왓습니다..
밥은 못사먹고 왔어요..
요즘 하루에 한번 물 보고(물 보면 기분 좋찮아요...4대강 MB개객끼)
하루에 한번 도서관 구경하려하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91세에 뇌졸중 36년째
모친 86세...
몆년전 혈소판 감소증 와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조금이라도 움직일 수 있을때 움직이려합니다...
저도 60세......
국평 아파트면 25평인가요?
하루에 청소 몆번 하는지........
기냥 이렇게 삽니다..
10월 되면 국민연금 조기 신청하고
하루 4시간 정도 일하면서
집 살림하며 살겁니다...
저도 늙어 가는거 알고 있지만
부모님 늙어 가시는거
너무 눈에 보입니다 ㅠㅠ -
소소금쥬스
01.11 · 118.♡.226.139
아! 이걸 안쓰다니
[여긴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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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혼절했다가 왔네요..
제가 서울도 좀 살아봤는데
서울은 그냥 추운데
부산은
바람불면 기냥 시베리아입니다..
외식 할려했는데..
잠시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