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경로당] 정말 바람 맞으면 뼈가 시리다는거 확인 한 오늘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1월 11일 PM 07:30 · 수정됨(20:32)
조회 104 공감 0
내일은 더 춥다고 하는데요
부산 영하 4도라고 하는데
제가 사는 곳은 분지라서 더 추워요..
오늘도 겨우 버텼는데
내일이 걱정이네요...
젊었을땐
더운거 정말 싫었는데
나이드니
추우니 더 힘드내요...
살아가면서
봄,가을도 살기 힘들지만
겨울이 제일 힘드내요...
댓글 (1)
-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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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 211.♡.194.152
그래도 눈만 안온다면 저는 겨울이 좋아요. 땀나는게 정말 싫거든요ㅜ 서울도 어제 오늘 춥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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