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입니다. 어르신들 기침하셨습니까~
푼
푼수크왕두 (172.♡.33.132)
2024년 4월 5일 AM 09:21 · 수정됨(04. 09. 12:07)
조회 273 공감 0
경로당 자칭 막둥이 왕두입니다. 푼수아닙니다..
이상하게 여기를 자주 오고 있습니다.
밤새 무탈(?)하게 다들 일어나셨습니까~~
오늘부터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경로당 어르신들은 힘차게 투표장으로 나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힘차고 발기찬 하루 되시고
주무시기 전에 인사드리러 다시 오겠습니다~~ 휘리릭~~~뿅 퓨전~~~
댓글 (7)
- 연
연랑
24.04.05 · 172.♡.206.186
-
란란초
→ 연랑 작성자
24.04.05 · 162.♡.90.184
여긴 기본이 50대 후반이라 40대인 저는 무조건 막둥이입니다. ㅋㅋ
한 주의 마지막을 월급루팡하시면서 마무리 잘하세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05 · 141.♡.84.99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8-) -
란란초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4.05 · 172.♡.206.228
감사합니다. 자주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삶의 의미를 배우러... -
RRebirth
24.04.05 · 172.♡.118.225
눈 뜨니 아직 이생이네요.
투표나 하라는 뜻이구만요. -
란란초
→ Rebirth 작성자
24.04.05 · 162.♡.90.74
대파들고 투표하러 가시면 핵인싸가 되실 수 있습니다.
당겨오십시오~~~ -
시시몽
24.04.09 · 180.♡.152.200
경로당 위트 너무 재미있습니다.{emo:onion-053.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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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잠리 줄어들어그런지 출근전에 투표하고도 시간이 많이 남아버렸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