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잠을 설쳤습니다.
마이너스아이

Lv.1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6년 1월 16일 AM 09:19 · 수정됨(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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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술 안마시고 (전날 과음) 침대에서 잤습니다.


침대위에 아직도 대나무 자리를 깔아서 잡니다. 침대 매트가 뜨거워지면 땀이 나서 잠을 설칩니다.

아마도 갱년기 현상 아닌가 싶은데

이 대나무 자리가 1인용이라 침대 반 정도 밖에 안되는데 뒤척이다가 대나무 자리에서 못자고

그냥 매트위에서 잤더니 몸에 땀이 차서 깊은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결국 악몽?을 꾸면서 자다 깨다를 반복했네요.

꿈도 막 좀비 나오고 총 쏘고 칼로 썰고 별 짓을 다하는 꿈을 꿨습니다.


그래서 말입니다.


저같은 증상이 있으신 분들 중 혹시 쿨 매트 쓰고 계시면 추천 좀...

댓글 (1)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01.16 · 118.♡.226.139

    매트 추천은 아닙니다..

    어제 저도 술 안먹었는데
    자면서 자주 깨고 꿈도 아주 많이 꾸고 화장싫도 자주 가게되더군요..

    좀 신기한게 첫날만 그렇고 이틀 되는 날은 신기하게 잠 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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