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먹는건 저가 정말 진심입니다...(집에서만)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1월 17일 PM 05:32 · 수정됨(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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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외식을 할 수가 없어요..
제가 나가서 외식 하면 집에 있는거 반 이상 버려야 합니다..
실지로 못먹어서 버리는 음식쓰래기도 많이 나옵니다...
낮부터 물탄 소주에 과일로 목축이고 있었는데(상큼한 봄동 무침 추가)
(코다리 조림에 파래 무침도 있었네요)
저녁에 꼼장어 양념해서 먹고 그 양념에 밥 뽁아 먹어서
끝인줄 알았는데
지금 모친이
담치 넣고 정구지 찌짐 굽고 계십니다...
미치겠습니다..
좋아서..
대햇^^;;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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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1.17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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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1.17 · 118.♡.226.139
저 황주가 뭔줄 모르는데요@.@
혹시 산성막걸리 말씀이신지요?
이제 오늘 술자리는 마지막으로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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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금정산 가셔서 황주 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