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소모임 경로당은 저에게 너무나 고마운 곳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1월 19일 PM 10:58
조회 90 공감 0
이젠 컴이나 기타 .. 예전엔 알았지만
지금은 모르고 기억도 안나고
말이나 글로하고 싶은데
자게에 쓰기엔 그렇고
그러다 보니 못쓰고 안쓰고...
우리 경로당이 있기에
삶의 재미를 느낍니다..
보시면 아시겠죠..
이게 자게와 갈라치기입니다 ㅠㅠ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