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소재지 이발관 문 닫았네요.
피
피콜롤로 (220.♡.204.226)
2026년 2월 5일 PM 09:54 · 수정됨(02. 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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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소재지 이발관과 미용실이 각 한 곳 있었습니다.
미용실 먼저 문 닫고 이어 작년 이발관 형님 은퇴로 읍내로 이발하러 가야 합니다.
농촌소멸 현장을 이렇게 직접 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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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2.06 · 223.♡.80.93
- 피
피콜롤로
→ 삶은다모앙 작성자
02.06 · 220.♡.204.226
읍내 미용실로 이발하러 갑니다.
8년 전에는 그 미용실에 간혹 이발하러 가면 항상 대기하였죠.
3명 정도 먼저 머리 만지는 손님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세번째 갔는데 매번 대기없이 바로 이발하였습니다.
인구 감소 이렇습니다.
다행히 여기는 군인구 6만대라 좀 오래 버티겠죠.
읍내만 결국 살아남겠지만요.
미용사가 50대라 당분간 걱정은 안하죠, -
삶삶은다모앙
→ 피콜롤로
02.06 · 223.♡.80.93
그나저나 올해 텃밭에는 뭘 파종하시나요..
아파트 베란다에 방아 좀 심어볼까하는데 집사람 반대가.. 방아도 허브인데요 말입니다 - 피
피콜롤로
작성자
02.06 · 220.♡.204.226
저는 전업농입니다.
고추 벼 팥 참깨 들깨 배추 무 파종합니다.
방아도 베란다에서 잘 자랄 것 같습니다.
방아가 특유한 향이 있던데 개인에 따라 선호도가 다를 것 같습니다. -
소소금쥬스
02.06 · 118.♡.226.139
제가 사는곳의 이발소는 손님이 있던 말던 부부싸움을 합니다..
아주 갈때마다 불편해요..
출근할때 마다 그 앞을 지나갔는데
문을 안연날이 자주 있어요
그럼 그 앞날에 부부싸움 크게 하고 운 안연겁니다.. - 피
피콜롤로
→ 소금쥬스 작성자
02.06 · 220.♡.204.226
집값은 자꾸 오르고 손님 줄어서 스트레스 받을까요?
싸우면 더 손님 떨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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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는 좀 버틸려나요
그래도 손톱 머리가 자라는 건
좋은 현상 맞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