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오늘 오전에 한 일
피
피콜롤로 (220.♡.204.226)
2026년 2월 8일 PM 12:19 · 수정됨(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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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고무래입니다.
고무래 丁 정자의 그 고무래입니다.
요즘은 넉가래라고 합니다.
시골은 뭐든 가능하면 이렇게 직접 만듭니다.

사람 없습니다.
그래도 눈은 치워야죠.

고무래로 쓱쓱 이렇게 밀면 대강 치워집니다.
이웃집 앞까지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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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2.08 · 223.♡.81.226
- 피
피콜롤로
→ 삶은다모앙 작성자
02.08 · 220.♡.204.226
눈이 아주 많이 오는 산간은 동네는 눈 치우기 바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진입로에서 집까지 지선은 면에서 눈 안 치웁니다.
장비를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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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써서 불어내는 것도 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