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경로당] 아동 지키미 면접 보러 간 날(2)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2월 10일 PM 12:12 · 수정됨(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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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은 어르신 일자리라고 나온거 같은데
실지로 가보니 제가 제일 막내같더군요..
한국 나이로는 60입니다...
제가 사는 읍의 취업지원센터에 자주가니
상담사 선생님이"아따` 이거 하나 먹고 떨어져라" 하고 알려주신
아동지키미...
월급도아니고 수당으로 주는 50만원 정도
정말 이정도로는 생활 못하지요..
살면서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투잡을 해야 하나 하고 생각할정도...............
저는 이걸로 우리 경로당에 제 게시글 뽕을 뽑을려고 합니다..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했던 글 소재도 떨어져 가는거 같고
(만들면 얼마든지 글 소재는 만들수 있기는 합니다^^;;)
지금은 여기까지~~~~~~~~
운동 하러 갈려구요...
제가 사는 곳에는 하천변을 따라 산책로가 잘되어 잇습니다..
(물 보면 기분 좋찮아요@.@)
이길 걷고 도서관 구경만 하고 집에 올겁니다...
어제 못산 청양고추 한봉 사고요...
댓글 (1)
- 피
피콜롤로
02.10 · 112.♡.69.51
아동지키미 하시는 동안 에피소드가 많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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