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불타오르는 취업을 향한 저의 노력..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2월 11일 PM 02:31 · 수정됨(22:35)
조회 147 공감 0
이건 제가 사는 부산의 군에서 모집하는건데..
모집인원 대폭 줄였네요..
공공일자리 늘려서 노인 빈곤 문제에 도움 줘야하는데
민간 업자 위주로 일 주는게 눈에 다 보입니다...
공공일자리는
체력이 다소 부실하더라도
일 하겠다는 의지나 근태만 신경 쓰면 되는데..
지금은 나이든 사람에게도
경쟁이라는 줄을 세웁니다...
[여긴 경로당]
그전엔 나이, 몸 약한 분들도 공공일자리는 할수 있었는데....
제가 사는곳의 지자체 장이 문제인가
공공일자리 많이 줄어드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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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2.11 · 118.♡.226.139
- 피
피콜롤로
02.11 · 112.♡.69.51
인구수에 따라 일자리 수가 다른가 봅니다.우리동네 7~80대 아짐 세분 우리 동네앞 도로 구간 청소 일 하십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02.11 · 118.♡.226.139
거가 어디십니까?
지금은 아니라도
나이 더 들면 시골로 가서 어르신들과 형,누나 하면서 지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새벽일 하고 밥 먹고 자다가
밭농사 하면서 새참에 막걸리 먹고 또 자고..... - 피
피콜롤로
→ 소금쥬스
02.11 · 112.♡.69.51
해남입니다.
가까운 거제나 남해도 좋아 보입니다.
부산 가까우니까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02.11 · 118.♡.226.139
제가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있어
나중에 농사 좀 지으면서
주변에 게시는 분들..
형,누나 케어 해드리면서 살아갈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도시에서는 일자리에 관련해 경쟁도 치열하고
고용주들도 이런걸 이용해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소비는 줄이면 되니 아프지 않으면 돈 나갈 일은 거의 없습니다..
일자리가 많이 줄었네요...
알바 자리는 건강하고 힘 잘 쓰는 사람만 구하고
제 나이 60에
부모님 90세 정도에
우리집 평균 나이 78세 정도 입니다...
저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국민 기초연금도 못 받고
국민연금도 조기 신청 안하면 4년 뒤에 받습니다..
이런게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