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경로당] 일 하면 몸이 힘들고 일 안하면 지갑이 힘들어 하고...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2월 14일 AM 08:57 · 수정됨(11:14)

조회 142 공감 0

15년전에 온 가족 파산도 해보고(상호 보증 문제였습니다)

정말 거지같이 살아 보면서

국밥에 소주 한잔 하고 싶었는데

국밥집 앞에서 울어도 보고..


나이 드니

이젠 일이 힘에 부쳐요...


편한일을 하고자 하는건 아닌데

힘이 딸려요..


나이드니 머리 쓰는쪽도 젊은이 못 따라 갈거 같고..


그나마 뭐라도 해보겠다는 의지는 있으니......................



댓글 (2)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02.14 · 172.♡.52.225

    뭐라도 해야 되긴한데 저도 슬슬 자신이 없어져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2.14 · 61.♡.223.158

    취업이란게 뭔가를 팔아서 돈으로 바꿔 오는 건데.. 제일 큰게 시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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