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지키미 면접)2)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2월 16일 AM 11:56
조회 127 공감 0
밑에 글에도 있지만
오시는 분들이 60대 이상에서80대까지 오시는데
정말 그냥 쉬엄 쉬엄 일하면서 용돈 좀 벌어 볼까
하시는 분이 없으세요...
면접 보면서 면접관이 질문하면..
과거의 경력까지 이야기 하시며
말타래를 푸시는데..
저는 준비된 답변을 가지고 하고 와서는
집에 와서 벽 치고 후회합니다..
나도 말이나 글은 잘 하는데
면접 장소에서는 왜 그렇게 못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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