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당장 안쓰는건 버리자는 저와 그래도 놔두면 언젠가는 쓴다는 엄마..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2월 17일 PM 04:27 · 수정됨(02. 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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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안쓰는 그릇,냅비,접시,컵,소쿠리...
제가 봐서는 버릴 거 엄청마게 많습니다..
오늘 재활용 하는날이라
좀 버리려고 했더니..
엄마왈: 이거 언젠가는 쓰일 물건이다...
사실 쓰일 일도 없고 해서
살짝 살짝 버리기는 하는데
너무 표나는 물건은 엄마께 여쭤 봅니다..
엄마: 버리지 마라 언젠가는 쓰일 물건이다...
아들인 저:예!
이러면서 몰래 몰래 조금씩 표 안나게 버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제가 버린것도 아닌 후라이팬
니가 버렸냐 하시길레
그거 엄마가 재활용 통에 넣어놔서 내가 버렸는데...
여긴 경로당이고
이것이 인ㅅㅇ.......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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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2.18 · 61.♡.223.158
빨리 쓰고 버려야 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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