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지킴]면접 3...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2월 17일 PM 08:25 · 수정됨(02. 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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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들어가기전 누구나 떨리죠..


근데 여긴 

모르는데 아무나 하고 하하호호합니다..


정말 이런 면접장이 있나 하는 생각도 해보고..


면접은 누구나 생각 하시듯이


"여길 왜 지원하셔서 일 하려고 하세요?"


저는 이 질문 나올줄 알고 답변을 준비해 갔엇습니다..


제가 답변한 대답은 

"저은  아동을  어린 화초라고 봅니다..

어린 화초는 누군가의 세심하고 진정 어린 마음으로  보살피면

 향기나는 아름다운 꽂으로 필수있지만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으면 

아름답고 향기 나는 예쁜 꽂이 아니라 

잡초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아동지키미 지원햇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을 하자 면접관들의 놀란 표정을 보았습니다..

(뭐 저런놈이.....)


다른 분들은 생활 경험 이야기 하시며 말씀 잘하시는데


저는 제가 생각하던거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면접에서 이야기 했었습니다..


연휴가 내일 하루 남았지요..


면접에 관련해서 

내일은 

글 모아 써야겠네요^^;;





댓글 (1)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2.18 · 61.♡.223.158

    면접 중요합니다..

    시장에 나를 올려 놓고 파는 것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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