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경로당] 20년 전 까진 저는 프린스 같은 인물상 이었습니다...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2월 28일 PM 11:33 · 수정됨(03. 01. 13:03)

조회 98 공감 0

귀공자 같았는데..


오늘 샤워 하고 거울 보고 놀랐습니다...


웬 호랭이 같은 인상을 가진 그런...


이렇게 

늙어 가는 모습이네요...


[여긴 경로당]

댓글 (3)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3.01 · 61.♡.223.158

    세월이 나쁜 넘이지 말입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03.01 · 118.♡.226.139

    세월을 탓하진 않습니다..
    늙어 가는건 자연스러운거니까요...

    나이들면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야 하는데ㅠㅠ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03.01 · 61.♡.139.51

    저는 왠 돼지가 거울 앞에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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