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지름길이 생겼네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3월 7일 AM 07:22
조회 135 공감 0

그나 저나 아침 운동 혼자 가서... 심심해서 좀 뛰다 급통와서... 긴급 귀환 했는데
듁는 줄 알았... 아니 싸는 줄 알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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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3.07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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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3.07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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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3.07 · 61.♡.139.51
하하하
지름길이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
삶삶은다모앙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3.07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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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3.07 · 118.♡.226.139
아시잖아요..
나이들면 빨리 보다 안전하게 천천히 가고자 하잖아요..
이렇게 막 할말하고 하는 그런 곳에서 만족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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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폰트 크기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