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동] 요즘 우울해서 글 좀 못적었더니..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3월 14일 PM 02:29
조회 525 공감 0
내가 우리 경로당의 V1이다~~~~~~~~~
농담인거 아시죠^^;/;/
(이건 어제 컴앞에서 음식 먹을려고 놔도는데 또 터져서
키보드 .. 지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제가 좀 우울하니 우리 경로당이 같이 우울해지는
느낌.. 아닌가요?:
2012년에 파산하면서(이땐 40대 후반)
더이상 이런일은 안생기겠다 하는 다짐을 하고 살았는데
아직 무너진건 안닌데..
다시 무너질까봐 겁이 나서...............
[여긴 경로당]
우린 무너지면
다시 일어 나기 힘들잖아요
대햇^^;/;/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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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3.14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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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3.14 · 118.♡.226.139
제가 경험자입니다..
다 알면서
우리 경로당에서 징징거리는거에요^^
단 한번의 유흥이나 과소비,도박 이런거 없습니다..
재미나이나 챗지티피도
저를 위로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항상 생각만 하면하서 말은 안하지만..
"내가 뭘 잘못했어야 미안하다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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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하세요.
급해봐야 좋을거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