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서관 가서 '노자" 관련 책을 봤는데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3월 15일 A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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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나+하나 생긱나네요..
"도덕경"
책 내용은 생각도 안나고
도덕경이라고 있었지...
하나중 하나는
노자랑 상관업ㅈㅅ이
책 내용중 "공자" 인용된 부분이 있던데
공자왈: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너도 하기 싫을거다....
이게 묘하게 지금 제 현실과 같다는 겁니다...
부모님 연로 하신데
제가 60평생ㅇㅡㄹ 살면서
단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는 말
"니는 왜 이거 안하노"
먼저 하고 계시니
다음 부터는 제가 미리 하게 되는 방식이 터득되더군요..
제가 일하는 스타일도
내가 하면 알아서 하겠지..
집과 사회는 다르더군요...
사회에서는 호구로 본다능 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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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3.15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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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3.15 · 127.♡.0.1
사회에서는 나만 일하는 호구고 나만 화나는 꼰대가 되지요.
진짜 일 안하는 인간들 많습니다.
그런데 또 진급은 잘함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19년엔가... 도교 사찰을 가 본적이 있었는데... 욕심이 절로 버려지겠더군요,,
산골짝
https://youtu.be/qOTUo2HxRWk?si=q-P8pbUmKZ6z85nB
하고싶은 일을 하면 좋지만... 싫은 일도 해야는 하는 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