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빚을 어떻게 잘 청산하고 잘 갚는지 하는 쪽으로 글 올리겠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3월 15일 PM 09:10
조회 707 공감 0
14년전에 부모님과 함께 파산한 경험이 있어요..
이땐 1억 얼마였더라 ㅠㅠ
지금은 혼자 만의 빚이지만
(금액도 1000만 원정도)
과거의 기억도 나고
비록 1000만원 정도라고 해도
제가 잘 갚아 나갈지 걱정이 되더군요..
아버지 91세에 뇌졸중으로 투병 36년째
호랑이 보다 용맹하셨던 엄마..
86세이시니 무릎 다 망가지셨고
몆년전 혈소판이 감소되어서 병원에서
죽다가 살아나심..
(같이 입원한 젊은 아주머니는 사망)
아들 (본인)
머리는 좋고 일 하면 잘하는데
2006년 교통사고후에 무릎 아작남...
요즘 유튜브를 너무 많이 봤나요..
시나리오는 잡히네요..
요즘 계속 매모하는데..
3시 30분 부터 책에 관련해 글쓰기...
이런 매모가 딱~~~~~~~~~~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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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03.16 · 122.♡.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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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이말밖에는 못드리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