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집에서 저녁묵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3월 18일 AM 06:17
조회 633 공감 0
다시 회사갔다 왔어요
그럴수도 있지 말입니다.
https://youtu.be/okXDcAOpM3A?si=7c-BGvPpHG1jLbgW
댓글 (3)
-
마마이너스아이
03.18 · 61.♡.139.51
-
삶삶은다모앙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3.18 · 223.♡.94.8
집에 오니 11시 반이었어요 ㅋ
-
소소금쥬스
03.18 · 118.♡.226.139
수고 하셨어요^^
일이란게
하다 보면 안하고 싶고
안하다 보면 너무 하고 싶고...
인생이 그러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우리들은 아직도 그러한 삶을 삽니다.
내 사는 시간보다 회사의 시간이 더 중요한... 우리가 아마 마지막 세대이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