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고 잘살다가 오히려 더 잘먹으면서 못 사니 힘드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3월 19일 PM 02:31
조회 187 공감 0
(정말 농담처럼 봐주세요^^;;)
잘먹고 잘살땐 식비에 대한 부담이 없었는데
잘먹으면서 못사니
식비 부담되네요..
저희 집 앵갤 지수 60%이상이다 보니
많은 소비를 멈추게 되네요..
옷을 언제 사봤는지..
영화도 2019년인가 앤드게임 이후 본적도 없는거 같고
연극이나뮤지컬,오페라도 안본지 오래된거 같고
콘서트 가 본건 언제인지.............
노트북도 산지 6년이 넘었나?
이렇게 기분이 우울할땐
물탄 소주와 저만의 안주 만들어서 먹으면
기분이 확 풀립니다..
오늘의 안주는
냉장고에 있던 유부피와건포도
유정란으로 만든 계란말이
민물 새우 조림
어린쥐...
달립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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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3.20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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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너무 잘 드시는데요??? 부럽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