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우울하고 계좌도 우울하고 물탄 소주 달립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3월 22일 P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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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안주는
딸기(너무 많이 사서 녹고 있내요.. 모친이 3통,동생이 6통..)
어린쥐(이건 동생이 1박스,제가 2박스 사서 ㅠㅠ)
사기는 샀는데 언제 산지 모른는 배
어묵탕(이건 동생이 7봉지 사서 ㅠㅠ)
담치 이빠이 넣은 정구지 찌짐
아몬드 넣은 멸치조림
삶은 계란 1개
매추리 알 간장 조림
제가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입니다..
운동해도 살 안빠지고
하루,이틀사이에 음식물 버리러 가고(경비 보시는 분들에게 미안할 정도입니다)
집 가족원 평균 나이 75세 정도 되는데
어머니는 계속 음식 만드시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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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3.22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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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경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