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반 기상 완료...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벼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5.♡.127.92)

2026년 3월 26일 P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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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 시간을 3시간 넘을 듯 합니다.

밖은 비가 오고요.

오늘도 도보.. 발길 닿는 대로 가야 하는데.. 비가 오니.. 발길이 방에..

내일은 미술관 예약이라 반나절 훅 갈거고요

오늘은 괴깃집이나 한번 찾아 가야겠습니다

아들 녀석이 티본 1.5키로 이상 큰넘으로 주문해서 다 못먹어도 큰게 낫다고 하네요

https://youtu.be/XJWin5OjWyk?si=eojD_ibQgn4ZPR5h

댓글 (2)

  • 팬암

    팬암 Lv.1

    03.26 · 203.♡.217.241

    네시반에 기상하는 버릇하면 애들도 좋고 아내도 좋아합니다.
    저는 장녀 빼고 장남,차남,차녀 셋이 나이를 합쳐도 열살이 안됩니다.

    제가 8시 반에 애들이 잠들면
    애들도 10시 이전에 자고, 저는 네시반에 일어나서 당뇨약 먹고 출근하고
    애들도 6시면 깹니다. 거실cctv를 보면 아내도 일찍 잠들었기때문에
    7시부터는 밥준비를 하더군요. 저는 다섯시 조금넘어 출근하면 사무실 불켜고 운동은 안하고 맨 글만 씁니다. ㅎㅎ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팬암 작성자

    03.26 · 223.♡.18.126

    진정한 애국자 십니다.

    우리집은 썰렁합니다.

    아들녀석 결혼하고 나갔고

    강아지 1마리.. 지금 출근 시간 정해져 있어서

    5시.기상 걷기 후 6시 밥묵고 출근 준비 하고 출근하는 일상입니다.

    지금은 피사의 사탑 보러 가는 기차 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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