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50,60대는 끼인 세대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3월 31일 PM 07:58
조회 530 공감 0
나라에서 도움 받은거 없는거 같아요...
청십자 라고 아시는지요?
그땐 국민의료보험이 없어서 사보험 같은거였습니다...
아버지 뇌졸중으로
딸아이 뇌종양으로..
정말 나라의 도움 받은적이 있는지...
나라.. 정부가 잘못해ㅆ다는게 아니라..
그 당시에는
집에 한사람이라도 중환자 있으면
집이 망하던 시대입니다...
댓글 (1)
- 눈
눈팅이취미
04.03 · 182.♡.2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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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친구 아버지가 암에 걸려서 집팔고.. 친구는 하루 3교대 아르바이트 하고도 치료비가 감당 안되서 시골로 이사 갔다는 이야기가 생각 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