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컵라면 묵고 잡니다.
삶
삶은다모앙 (213.♡.86.186)
2026년 4월 1일 AM 02:49
조회 219 공감 0
유재석 쯔양 희망이 묵고간
간 안된 도나스에 치즈 야채 올린 랑고스?
니맛도 내맛도 아입니다.
영 파이라서 김치사발면으로 저녁해결하고 잡니다.
계획없이 돌아 댕기는 거라
추워서 일찍

굴라쉬에 밥말아 묵는 사람은 저밖에 없고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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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04.01 · 106.♡.1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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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치미추리 작성자
04.01 · 213.♡.86.186
이거 좋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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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4.01 · 61.♡.139.51
이야 여행 오래 다니시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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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4.02 · 213.♡.86.186
13박15일입니다.. 인제 집에 가고 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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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라쉬에 밥, 생각만해도 잘 어울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