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다모앙 (213.♡.86.186)
2026년 4월 4일 AM 05:02
https://youtu.be/93Oa-WBPR5o?si=ccHABkgPzzd81mVc
내일이면 한국 가는 뱅기 탑니다.
참 빠르게
월요일 시차 적응용 휴가 냈어요
자유여행은.. 비용이 꽤 들어가지만
(대부분 먹는) .. 피곤하면 숙소 들어와서 낮잠자고 다시 나가고.. 이게 좋네요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부다페스트
반패키지가 좋을 거 같아..2년 뒤를 기약해 봅니다. 코덱스200만 믿어야지요 ㅠㅠ
그나저나 물가는 어마어마합니다
부다페스트도 한국과 삐까삐까 또는 더 쎕니다. 환율도 쳐지고 ㅠㅠ
이태리는 커피만 싸고 딴건..
그래서 자유여행 레슨은
숙소는 레지던스 밥은 가져간 것으로
.해결... 한다 입니다

댓글 (6)
-
마마이너스아이
04.04 · 61.♡.139.51
-
삶삶은다모앙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4.04 · 61.♡.223.158
-
소소금쥬스
04.04 · 118.♡.226.139
사진으로 봐서는
한국 안들어오시고
강속에 계실것 같은데@.@
한번도 해외 여행한적없는데
유럽은 강이 많은가봐요..
베네치아 사진도 잘봈습니다..
거기서 곤돌라 타면서 뱃사공이 불러주는 오! 쏠레미오 도 들어봐야 하는데....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04.04 · 61.♡.223.158
마이 춥습니다
-
PPWL⠀
04.04 · 221.♡.221.16
헝가리의 인플레가 정말 상상을 초월해요. 관광물가도 폭등했는데 그나마 서유럽 다른 나라보다는 조금 더 싸다고 그렇게 몰려가더군요. 10여년 전에는 정말 싸고 좋았어요. 이제는 현지인들은 대체 온천에 어떻게 가나 싶을 정도더라구요.
-
삶삶은다모앙
→ PWL⠀ 작성자
04.04 · 61.♡.223.158
장난아니네요
굴라시에 밥말아 묵으면 5천원도 안들었던거 같은데여
어제 쌀국수 둘이서 한그릇하고 오는데 4만 7천원
유량에서 배낭족 배고프면 밥먹으러 오던곳인데요.. 딴데보다 싸긴 해도
7년 전쯤에 슬로바키아 온천에 150달라에 저녁정찬 포함 온천숙박했는데
구글맵보니 여기도 200-300유로
하기사 한국 국밥도 1.2만원 하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조심히 잘 들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