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평상시 너무나 먹고 싶었던 '막창" 먹으로 갓엇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4월 4일 AM 10:04
조회 372 공감 0
물론 혼자입니다 ...
운동 하고 집에 가는 길에 있는 곳인데
그전에 직장 생활 할때 동료들과 같이 가서
막창에 라면도 끼리 묵고(라면 공짜입니다) 했었었는데
혼자 가기 뭐 해서 직장 생활 이후에는 한번도 안가보고 못가봤는데...
어제는 너무 가고 싶더라구요...
들어가면서
"사장님! 저 혼자인데요.. 막창 2인분에 소주 한병 먹어도 될까요?"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아 컷 했다가
좀 있다 적겠습니다...
[이런 야비한놈!
글 적을때 마다 10점 오르는거 알면서 끊어 쓰기하다니..]
댓글 (2)
-
삶삶은다모앙
04.04 · 61.♡.223.158
-
소소금쥬스
작성자
04.04 · 118.♡.226.139
혼자 먹어도 기본 30000원..
저는 막창에 소주 한병 먹고 나왔는데..
이제 아무도 기다리잖은 2부로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요새는.막창도 저렴하지는.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