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향고 따라서.. 랑고쉬... 맛탱이 없고...소고기 국밥은 묵을만 했어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4월 6일 PM 04:06
조회 242 공감 0
요집에 따라 가봤어요... 국밥집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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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4.08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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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4.08 · 223.♡.80.142
경로당 물갈이가 시급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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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경로당에 아무도 안들어 온걸까요? (저요!!!)
댓글이 하나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