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우울할수는 없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4월 10일 PM 10:37
조회 525 공감 0
그래서 퇴근 후 짬뽕에 소주 한병 마셨네요..
집에 와서는 2병 더.......
내일 하고 모래는 쉬니까...
저는 술먹으면 머리가 퐉팍 잘돌아갑니다...


댓글 (3)
-
마마이너스아이
04.11 · 61.♡.139.51
-
삶삶은다모앙
04.11 · 61.♡.223.158
그래도 캡팅큐는 아니니
지금쯤 일나셨겠디요
산책 5천보... 오넹아이시마스
-
소소금쥬스
작성자
04.11 · 118.♡.226.139
일주일 정도 출근 하니 아침에 저절로 눈떠지네요..
어제 좀 마신게
빚은 2000도 안되는데
파산 비용이 350이인데 되겠냐고 비꼬는듯한 말을 하던 변호사도 아니고
이런거 맡아서 하는 사람(사무장)에게 들어니
물탄 소주가 아니라 생 소주가 땡기더군요...
내가 파산 한번 해 본 사람이야..
다시 방법을 찾고 말겠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물탄 소주 아니네요?
거 세병은 너무 많은 거압니까?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