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간다고 똥봉지 잘 챙겨서 식탁위에 놓고 갔네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4월 11일 PM 06:09
조회 377 공감 0
이넘이 똥싸고 나서 아무리 뒤져봐도 안나와서..
아뿔사 놓고 왔네... 다행히 공원 화장실 휴지 좀 잘라와서 변기에 넣고 왔네요
기억이 사물사물 .... 떨어지는 거 같긴 합니다. 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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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4.12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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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4.12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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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터 여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