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퇴근해서 집에 왔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4월 14일 PM 01:48
조회 174 공감 0
간단하게 청소 하고 할일이 없네요..
그래서 일거리를 만들어서 집에 도움 되는 뭐라도 할려고 합니다..
아버지 91
엄마 86세
돈도 중요하지만
살림도 중요합니다^^
대햇^^;;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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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4.14 · 172.♡.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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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마이너스아이
04.14 · 61.♡.223.158
마이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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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4.14 · 223.♡.72.124
개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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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4.14 · 118.♡.226.139
제가 근무하는 곳의 벗꽃은 이제 다 덜어졌네요..
꽂은 덜어져도
싱싱하고 파릇 파릇한 잎들이 나왔어요..
또 말이 길어지네요..
선인잔도 말려죽이는 사람인데..
(이건 다음 글 재료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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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04.14 · 61.♡.223.158
말려 죽이기 빡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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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덥습니다